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주말마다 큰 도서관에 가서 피서를 보내요. 도심 속 나만의 힐링 피서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안녕 블로그씨?
나는 도심에 살지 않아서.. 도심피서지가 딱히 없는...
ㅠㅠㅠ 그냥 바닷가 산책, 숲길 산책이 나의 피서지랄까?? 바다는 시원한 바람이 일품이고...
숲길은 나무에 가려져 시원한 느낌이 아주 좋은.. 이게 도심을 벗어나 시골에 사는 느낌이지..
너무 더우면 바다나나 천에 들어가서 놀기도 해. 도심은 아무래도 실내에 있는게 가장 좋은 피서법일듯.
도서관도 너무 좋지.. 블로그씨도 이 더운날 잘 지내길 바라~...
도심 속 피서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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