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의 다낭 바나힐 투어 골든브릿지, 안개와 사투 12월의 다낭 바나힐 투어 골든브릿지, 기대 많이 했다. 입구에서 사진 찍을 때는 정말 정말 괜찮았는데..
하하하 안개가 이렇게 심할 줄은 몰랐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데 뭔가 분위기가 이상했다.
‘어, 뭐지? 왜 이렇게 회색이지?’
했더니 세상에, 안개가 산을 집어삼키고 있었다. 내가 딱 기대한 그 장면은 바나힐 골든브릿지 손 모양의 거대한 조형물이 구름 위에 우뚝 솟은 골든브릿지 현실은?
구름이 아니라 안개벽. 손가락 사진도 찍었는데 가까이 가야 보였다...
사람 너무 많고요 ️ 기대했던 바나힐 투어 골든브릿지, 현실은 미스터리 손가락 올라가자마자 다들 하는 말: “손가락 어딨지? 골든브릿지가 너무 멋지다고 해서 인생샷 노렸는데, 전부 안개와의 싸움샷만 남았다.
어디가 손이고 어디가 바위인지 구분도 안 가는 정도였지만, 그 와중에 신기했던 건 사람들이 여전히 엄청 많았다는 점. 역시 다낭 바나힐 골든브릿지, 대세긴 대세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