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탑승 전, 여행의 긴장이 풀리고 피곤도 몰려왔다. 다낭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 다낭공항 내 마지막 여유를 찾아 간 카페 에스프레소투고 (Espresso To Go) 금액은 솔직히 충격적이었지만, 공항의 특수성을 생각하면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았다.
그래도 편안히 의자에 앉아 커피 한잔하며 쉬었던 시간이 지나고 보니 괜찮았다는 생각! ㅎ Espresso To Go Vị trí C-1-3, SPhòng chờ cửa ra số 6 Khu cách ly ga đi quốc tế tầng 1, Sân bay Quốc tế Đà Nẵng, Phường Hòa Thuận Tây,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 다낭 국제공항 보안검색대 안쪽 다낭 국제공항 국제선 터미널 내에 위치한 에스프레소투고 카페 출국심사를 마치고 내부에 위치해 있다.
면세점을 지나 탑승 게이트 바로 앞ㅋ 딱 비행기 타기 전 시간대가 남는다면 들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