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대구 시댁에 가기 위한 채비를 하던 중 가장 중요한 분유포트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일단 집에서 브라비 이모님을 사용하는 중이었고 원래는 조금 저렴한 분유포트를 대구로 보내야 하나??
까지 생각했었지만 이런 외출은 이제 자주 생길 것 같아 휴대용 분유포트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가 찾은 크게 4종류의 제품들 1번 :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접이식 분유포트 내가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접이식이기 때문에 정말 여행시에만 사용할 수 있고 평상시에 사용할 수 없음 (물의 용량은 다양하게 제품들이 있었다.) 2번 : 가열텀블러(500ml, ~55C) 용량은 아주 완벽했다!
분유를 2번 탈 수 있음. 그러나 분유를 타기 위해서는 끓였다 식힌 물이 필요한데 55C까지 가열은 필요없는 기능이었다 (보온만 사용할 거라면 좋을 듯) 3번 : 직수포트 가뜩이나 짐도 많은데 직수포트 따로 생수 따로...?
그리고 끓였다 식혀져 나오는 것이 아닌 95C의 물을 내가 식혀야 한다. 4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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