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가 6개월이 된 지금 마침 여름이라 햇빛이 부쩍 강해져 더이상 자외선 차단을 미룰 수 없게 되었다. (특히나 우리는 매일같이 외출하기에 더더욱 중요함!)
내가 자외선차단제를 고르며 가장 갈등한 부분 1. 쿠션이냐 크림이냐 2.
워셔블이나 아니냐 이렇게 두가지였는데 - 별이는 얼굴에 크림 등 바르는 걸 싫어함 (침독 때문에 로션을 수시로 바르기에) - 선크림은 퍽퍽해서 더 바르기 힘듦 - 밖에서 덧바를 때도 내 손에 안묻힌채 바를 수 있음 - 워셔블 제품이어도 못믿고 클렌징 사용할 것 같음 등의 이유로 선쿠션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맘가이드 등급 확인은 필수!)
그리고 아기용 클렌징워터에 오히려 더 많은 갈등을 하게 되었다 하.... - 종류도 많지 않다 - 리뷰도 많지 않다 - 그나마 2위가 아토오겔인데 최근 제조일자가 22년 8월 제조... 위의 이유로 굉장히 갈등하다 결국 아토오겔을 구매했다.
그나마 판매율 많아보이는 아토오겔도 22년 8월 제조인데 다른 제품이 크게 다를...
#
6개월선크림
#
아기클렌징
#
아기클렌징솜
#
아기클렌징워터
#
아기클렌징티슈
#
아기클렌징폼
#
자극없는화장솜
#
재사용
#
재사용솜
#
아기자외선차단제
#
아기자외선
#
아기순면패드
#
6개월아기
#
6개월자외선
#
6개월클렌징
#
내돈내산
#
리유저블패드
#
순면화장솜
#
아기선쿠션
#
아기선크림
#
클렌징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