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층 오피스텔에 사는데 사는 곳이 완전 남향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얼마 전부터 벽에 약간 곰팡이는 아닌데 색이 좀 변하는 게 보이더라고요.
또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어놔도 바람도 시원하게 안 들어오고 비가 올 때는 정말 눅눅해서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더라고요. 특히나 빨래를 널었을 때는 더 심한데요.
요리까지 하면 정말 기름 냄새 + 물 냄새가 눅눅한 환경에서 아주 별로더라고요. 그래서 J로서 몇일 전부터 인터넷에 원룸 정도 사이즈에서 쓸만한 10-18L 제습기를 계속해서 찾아보았습니다.
저는 무슨 물건이 필요하면 즉흥적으로 사지 않고 몇일, 길면 몇주에 걸쳐 찾다가 정말 나한테 필요한 것인지를 생각해서 사거든요. 제습기는 정말 필수라서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씽크웨이 제습기 12L 용량을 샀습니다. 사실 위닉스, 위니아, 신일, 샤오미 제습기는 너무 비싸더라고요.
계속 평생 자취할 것도 아니라서요. 후기만 괜찮다면 적절한 가격에 사서 자취가 종료되면 본가에 제 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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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웨이제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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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웨이제습기12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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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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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후기
원문 링크 : 씽크웨이 제습기 사용해보니 왜 이제 사용했을까 후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