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100, 더글로리, 웬즈데이 등 작년 말부터 올해 1분기에도 핫하고 재밌는 컨텐츠가 너무 다양했던 넷플릭스입니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1부터 쭉 시청했으니 가의 3-4년 이용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감사한 분 덕분에 스탠다드를 함께 사용하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올해 상반기에 추가 기기나 계정 공유 시 추가금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여 따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조금씩 꾸준히 오르는 금액이지만 사실 영화관 가서 영화 한편 보는 거 생각하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국내에 언제부터 계정공유 추가금이 시작되는지 다 미정이지만 확실한 게 좋아서 그냥 따로 보기로 했어요.
일단 넷플릭스가 국가별로 컨텐츠 투자를 많이 하고 있기도 하고, 23년 상, 하반기에 웹툰 등을 기반으로 하는 명작들이 꽤나 많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더글로리 파트2, 길복순, 마스크걸 등 다양한 컨텐츠들이 너무 기대되기에...인상이나 추가 요금 가능성이 있음에도 결제를 유지하려고 합니다.
영화 보는 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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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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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계정공유
원문 링크 : 가격인상된 넷플릭스를 4년 사용하며 느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