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하다는 라벨 스티커 테스트를 시작해보았습니다. 사람들 말로는 MBTI의 스티커 버전이라고 하던데 포스트잇처럼 붙어있는 결과들이 너무 아기자기하게 귀엽더라고요.
거두절미하고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전형적인 I와 E를 구분하는 거 같습니다.
저는 예쩐에는 오늘 밤 불태워야 할 거 같았는데 요즘은 그냥 일찍 막차 끊기기 전에 집에 가고 싶습니다 하하.. 전에는 E가 비중이 컸는데 이제는 반반일 거 같네요.
왜 술 먹고 왁자지껄하게 떠들면서 친구들이랑 걸으면서 가곤 했었는데 요즘은 유튜브도 보고 조용하게 집 가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거 같습니다. 외향적인, 내향적인 걸 나누려는 보기 같습니다.
옛날에는 약속을 쉴틈없이 잡는 게 좋았었는데 요즘은 잡은 약속이 파토나면 독서할, 운동갈, 휴식 취할 시간이 생겨서 오히려 기분이 좋더라고요ㅋㅋ저처럼 바뀌셨을 분들도 있을 거 같은데 빡빡한 약속 중에 취소 소식은 사막에서 만난 오아시스 같습니다.. 이건 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생각과 고민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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