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인애플코뉴어 앵무새 키우고 있는 소라맘 코뉴소라 입니다. 파인애플코뉴어 앵무새를 키우다보면 털이 조금씩 빠지면서 털갈이를 하는데요 새털처럼 가볍다는말 실감나시죠?
ㅎㅎ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휘리릭 날려요 털갈이를 하면서 새 깃털이 수염처럼 단단한게 올라오기 때문에 꼭 수염같거든요 ㅎㅎ 새를 처음 키우시는 분들은 이게 몰까? 하고 생각 하실거예요 가시깃 가시깃은 가시처럼 뽀족하게 나온다고해서 가시깃 인데요 빨대처럼 생긴 대롱이 깃털을 감싸고 있구요 가시깃을 터트리면 그안에 깃털이 뽕하고 나오는 거예요 evieshaffer, 출처 Unsplash 저도 처음에 수염처럼 단단하고 하얗게 보여서 깃털이라고 생각을 못하고 왜 이런게 올라오지?
하고 의아해 했었거든요 가시깃이라는 단어를 몰라서 검색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어요 나중에 알게 된 가시깃이라는 단어.. 처음에 생소하게 들렸어요 가시깃 터트려줘야 하나?
파인애플코뉴어 앵무새 가시깃을 손톱으로 톡톡 터트려주면 좋아하는 앵무새들...
#
앵무새가시깃
#
앵무새키우기
#
앵무새털갈이
#
파인애플코뉴어
원문 링크 : 파인애플코뉴어 앵무새 털갈이 중~ 가시깃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