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관광지보다는 조용하게 경복궁 옆 서촌 걷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 있는 조선전기에 창건되어 정궁으로 이용된 궁궐. 정궁.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도성의 북쪽에 있다고 하여 북궐(北闕)이라고도 불리었다. 조선왕조의 건립에 따라 창건되어 초기에 정궁으로 사용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전소된 후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다가 조선 말기 고종 때 중건되어 잠시 궁궐로 이용되었다.
이성계가 왕이 되어 곧 도읍을 옮기기로 하고, 즉위 3년째인 1394년에 신도궁궐조성도감(新都宮闕造成都監)을 열어 궁의 창건을 시작하였으며 이듬해에 완성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경복궁 시간이 흐를수록 빛을 발하는 감성 구석구석 오랜 시간이 묻어있는 구옥 구석구석 오랜 시간이 묻어있는 구옥 서울 종로하면 떠오르는 곳 경복궁인데요 그 옆 마을 서촌도 유명합니다.
데이트 장소로 가족단위로 가볼만한 곳 서촌 경복궁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경복궁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복궁 왼쪽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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