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임시저장 된 포스팅을 불러왔다 블로그에 옛날 고양이 사진들이 몇 개 임시저장되어 있다. 동영상은 아예 재생이 안 되는 것도 있고..
저장도 안 된다. 우리 분홍이 너무 귀엽게 간식 먹는 동영상은 실수로 하나 날렸는데 복구가 아예 안된다.
블로그에 임시저장된 글은 한 번 삭제하면 복구가 불가능하다. 별거 아닌 치즈 한 조각 세상 소중하게 열-심히 먹는 분홍이 모습이 웃기고 귀여웠는데.
ㅎㅎ 지금은 갖다 바쳐도 몇 입 먹다 말지만. 서울 살 때.
동네 공기가 안 좋아서 JJ가 항상 인상을 북북 쓰고 있었다. 용인으로 이사 오고 나서 꼬리 붕붕 뛰어다니며 엄청 좋아했던 것이 기억난다.
가끔 JJ 데리고 동네 산책. 이때는 밤중에 하네스 하고 산책도 했던 시절.
ㅎㅎ 귀여워.. 한 3살 됐나.
호기심이 많아서 구경하다가 쏙 들어가 숨었다가. 살짝 긴장한 상태라 코가 빨갛다.
건강하고 깨끗한 얼굴. 저 시절을 다시 훔쳐오고 싶다.
아기 티가 나는 분홍이. 집안 식물들 다 작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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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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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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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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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풍이
원문 링크 : 블로그 임시저장. 2009년도의 JJ 흑풍이 태리 분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