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타임즈 잘가 미우타임즈 모래가 자꾸 패키지 바꾸고 컨셉 방황하더니 리뉴얼 후에 다운 그레이드 됐다. 오히려 초록색 패키지였던 최초 버전의 컨셉과 디자인 퀄리티가 더 높았다.
그나마 포인트를 쇼핑몰 결제 시 50% 사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는데, 이제 30%만 결제 가능하도록 삭감됐다. 마치 쿠팡처럼, 모래 구독 서비스 회원수를 어느 정도 확보하고 나서 고가의 모래를 출시하는 점은 납득할 수 있다.
그런데 쇼핑몰의 제품이 대폭 줄어들었다. 추후 업데이트 될 수 있겠지만, 오픈 기념이라는 게 있지.. -_- 너무 썰렁하고 살 게 없다.
그리고 연순익의 7%를 기부하겠다는 부분이 삭제됐다. 회원탈퇴는 이게 결정타다.
연순익의 7%는 광고에 쓰는 것 같다. 무슨 모래 광고가 스토커처럼 따라붙는다..
징글징글하다. 기부와 친환경을 언급하며 올바른 반려문화 개선에 앞장서겠다더니, 경영진이 바뀐 건가 싶을 정도로 완전히 다른 곳이 됐다.
모래 기부했다고 뉴스 띄우길래 진짜 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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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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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타임즈모래구독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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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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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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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탈퇴
원문 링크 : 미우타임즈 모래 구독 해지와 회원탈퇴(Meow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