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퇴사하고 한의사합니다' 책 리뷰 이 책은 한의사들의 진로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는 퇴사하고 한의사합니다' 제목부터 끌립니다.
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안정적인 고정 수입을 그만두고 다시 한의대를 입학하여 학생이 되어 다시 최소 6년간의 기간동안 공부를 해야 하는지... (실제 전문의 과정까지 하게 되면 인턴 1년, 레지던트 3년까지 하여 총 10년을 다시 공부해야 합니다) 대한한의사협회 브랜드위원회와 대만드 브랜드강화팀이 함께 기획하고 발간한 책으로 총 14명의 한의사들의 이전 직업 이야기와 한의학에 대한 열정적인 스토리가 담겨져 있었습니다.
약사에서 한의사로, 신정민 원장님 서울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하신 뒤 경희대 한의학과를 졸업, 현재는 참진한의원 얼핏클리닉 센터장을 맡고 계신 신정민 원장님 의약분업 전 약국에서는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의 구분 없이 다 환자에게 임의로 처방이 가능했고 당시 상술이 심한 곳은 스테로이드, 항생제를 무분별하게 쓰는 곳들도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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