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피몽실 #유기견입양 #파양견입양 #파양견 #유기견 #유기견입양후기 #파양견입양후기 #강아지눈물자국 #말티즈눈물자국 #유기견입양기 #강아지입양 #강아지입양후기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몽실이를 데려온 지도 벌써 7개월이 넘어간다. 시간 참 빠르다..
데려올 당시시 나이가 1살이라고 적혀있었지만 키우면서 보니7-8개월 정도? 된 한참 성장 중이었던 아기 강아지 같다.
지금은 데려올 당시보다다 몸무게도 늘고~ 크기도 커진 소년이 된 느낌! 아빠 다리하고 앉아있으면 자리도 많은데 굳~이 내 무릎에 올라와 누워있는 몽실이.
심지어 자세도 불편해 보이는데 엉거주춤 누워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찍은 영상ㅎㅎ 잠에 들기 전 스탠드를 켜두고 핸드폰을 하다 마지막에 조명을 끄는 편인데 조명을 끄기 전 나를 쳐다보는 몽실이의 자세가 웃겨서 찍은 사진. 뭐여 이제 끄는 거여?
이런 느낌이랄까 오늘 찍은 사진인데, 오빠 방 앞에 장난감을 잔뜩 물어다 논 모습이 너무 귀엽다ㅠㅠ 오빠랑 놀고 싶었던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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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양견 입양 브이로그] 몽실 일기 1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