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포스팅은 냐부를 만난 6년의 세월속에 처음으로 냐부가 잘생겨보였던 순간이었던 모던한 분위기의 소파배경에서 냐부 혼자 찍은 독사진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사실 저는 냐부와 6년동안 연애를 하고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데, 냐부나 저나 옷입는 스타일이 니트, 셔츠, 맨투맨 이런것들이라 수트를 입고 머리를 넘긴 냐부를 본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이번 스튜디오 촬영할때 예랑이를 보고 놀랬었는데 그게 바로 이 냐부 독사진 찍을때 였거든요. 6년만에 처음으로 냐부가 잘생겨보일줄이야..
(냐부, 내가 냐부가 안잘생겼다는게 아니라 솔직히 잘생긴건 아니고 냐부가 귀엽게 생겼자나 그래 그걸 말하는거야..미안..) 여튼 결과물은 이렇습니다!
완전 제 취향대로 맞춘 예복을 입고 이렇게 포즈를 취하니 멋있더라구요! 역시 이래서 남자는 수트를 입어야하나 싶고 또 사진을 잘 찍어주셔서 단점이 거의 보이지 않네요!!
(박수함성) 생전 앞머리도 안까다가 머리도 깔끔하게 넘기고 저렇게 차려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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