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포스트 등록하고 수익이라고 부를 수 없는 너무나 소소한 금액 덕에 매번 남편한테 올해 치킨한마리는 먹을 수 있겠냐며 놀림당하고 있는데요. 사실 전문성을 띄는 글은 아니지만 사진 찍고, 고르는 것 부터해서 나름 여행 정보글들은 공식홈페이지 들어가서 안되는 영어실력 번역기까지 돌려가며 글을 쓰는데, 너무 소소한 수익금이라 허탈하기까지 해요.
아마 공들인 만큼 대가를 못받는다고 생각하니 올해 계획했던 1일1포는 커녕 블로그를 그만 둘까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처음 아무 기대가 없었던 블로그 글쓰기가 욕심이 생긴 뒤로 더더욱 느끼는 감정들인 것 같아요.
해외에 있기도 하고, 초보블로거에게 냉큼 체험단 기회를 줄리도 없으니 애드포스트 수익이라도 좀 나와주면 좋을텐데요. 그래서 나름 어떻게 하면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 고민만 했는데, 최근 제가 써보고 괜찮다 싶은 제품들을 몇가지 썼던게 의외로 광고클릭율이 좋음을 확인.
생각해보니 여행정보를 검색하시는 분들은 그 정보만 검색하지 따로 광고...
원문 링크 : 애드포스트 수익창출을 위한 노력/블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