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관절에 물이 차는 상태(=관절의 중상 상태)를 막아라!
Prevent the effusion in joint (= a serious condition in joints!) - 관절에 effusion이 생긴 경우는 관절만 놓고 볼 때는 중상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These pictures were made by Dr mykim in combination with other people's photos or drawings. 실제 움직임이나 체중 부하에 따라 동적인 상태에서의 변화를 예상하지 못할 때가 많으며 - 관절 내 effusion이 생기면 통증도 심해지고 관절 내부의 염증 상태가 유지되고 팽창된다.
그리고 그로 인해 관절막이 늘어나 느슨해지고 관절 연골 및 주변 인대도 염증 반응으로 흐물거리며 약해져 관절의 불안정성이 발생하고 약한 충격에도 연쇄적이고 추가적인 관절 손상(국소적 관절 연골 깨짐이나 물러짐, 연골판이나 인대 파열 등)이 생기기 쉽게 변하게 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