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의 B급 감성 캐릭터! 소비자 저격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캠페인 무한한 콘텐츠의 시대.
잘 키운 콘텐츠 하나로 경쟁력을 갖기에 요즘은 ‘어떤 콘텐츠’로 승부하느냐가 기업과 브랜드의 생사가 걸려 있기도 합니다. 아무리 높은 가치와 비전을 갖고 있는 기업이라도 그 비전을 소비자가 알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에 가깝죠.
그래서 어떻게 보이고 어떻게 소개되는 마케팅의 세계가 기업에는 정말 중요한 요소일 수밖에 없는데요. @빙그레 홈페이지 오늘은 지난 2020년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꾸준히 마케팅 강자로 자리를 이어온 ‘빙그레 캐릭터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빙그레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병행하면서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이고 ‘빙그레’라는 올드한 이미지를 MZ세대까지, 세대 극복을 하면서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관 마케팅의 선두 주자 ‘빙그레’ 보통 세계관이라고 하면 게임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그러나 이 틀을 깬 것이 바로 빙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