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나다운엄마 MZ세대맘 황보랭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내요.
주말에 어린이집텃밭에 가서 물도주고 상추도 따고 잠깐이지만 이런자연속에서 살면 정말좋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또 공원에 갔는데 분수놀이터가 있더라구요 계획하고 간게아니였는데 물놀이 좋아하는 우리꾸러기들 아주 자연스럽게 들어가네요 너무신나하는모습에 저까지 행복감이 올라가는 주말이였습니다.
다람주챗바퀴 같은 삶을 열심히 살다보니 아기들이 어느세 이렇게 많이 컸나 생각이듭니다. 신생아에서 분유에서 이유식먹고 얼마전 처음으로 자장면도먹는데 감동스럽더라구요 저도 요즘성장하려고 공부를시작했는데요 그런데 그놈은 시간없더라구요.
책상도아니고 식탁에 앉아 뭐라도 하려고 연필을 들면 아기들상황으로 의자에 5분이상 앉아있가 힘들게 일어나게되네요. 그래서 최근에 아침기상을 몇번하며 시간을만들었습니다.
최근에 제가 깨닳은게있어요. 여러분은 '포기'라는 단어를 어떻게생각하세요?
포기 부정적이지요. 저역시 포기 배추셀때나 하는거다 포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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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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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