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나다운 엄마 MZ세대맘 황보랭이입니다. 폭풍같은 지난날들이 지나 푸르른5월이 되었네요.
아가들도 많이 좋아져서 동네소아과다니면서 밥도 잘 먹고 약 잘 챙겨먹고있습니다. 저도 많은분들이 걱정해주신덕분에 컨디션이 많이회복되었어요^^ 그런데 제가 목에 침삼킴이 어렵다가 목이쉬었었는데 그뒤 목소리가안나오더라구요ㅠㅠ 이빈후과에서 성대결절이 조금있다고하셨어요.
전화상담일을 하는데 목소리가 안나와서 당분간 직장은 잠시 쉬기로했습니다. (저번에도 영상에 녹음못해서 자막 열심히 넣었는데 잘보셨는지 모르겠네요ㅠ양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저는 아기를 낳기만하면 아기따로 저따로 그냥 출산전의 삶과크게 달라지는것 없이 제 시간갖으면서 하고싶은거다하고 살 수 있을줄알았어요 육아를 직간접적으로 본게 거의없어서 '슈돌정도'저의부족한생각이였었어요..
출산을하고 아기가태어나 육아를해보니 완전 딴세상이되었어요. 특히나 엄마가되면서 제가 힘들었던건...
기존에는 제가 변수를 만들지않아도 되는것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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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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