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テイルズ オブ エターニア -개발: 남코 -시나리오: 토요다 쥰 豊田淳 <테일즈> 시리즈 세 번째 작품. 당시 기준으로는 엄청난 퀄리티의 애니메이션 오프닝이 유명했다.
GOOD - 파티 멤버 하나를 액션게임 감각으로 직접 조작할 수 있다. 그래서 템포가 빠르고 시원시원하다.
조작하지 않고 있는 캐릭터에 대해서도 [숏컷] 기능을 이용해 원하는 타이밍에 원하는 기술을 넣게 할 수 있다. - [캠프]를 하면 던전에서도 HP가 회복된다. 던전 어디서나 세이브할 수 있는 점도 편리.
대신 로드하면 [로드 포인트]라는 특정 지점에서부터 다시 던전을 탐험해야 한다. - 카드게임 [위스]가 의외로 시간도둑이다. BAD - 정령 모으다 보면 끝나서 이야기가 밍밍하다.
갈등을 극복하는 과정이 밍숭맹숭했고 뒷부분도 갑작스러웠다. - 파티 멤버 2명 정도가 스포트라이트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 이렇게 취급할 바에야 차라리 존재 자체를 없애거나 게스트로만 써먹고 처음부터 파티를 넷으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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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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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ㅊ_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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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코
원문 링크 :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