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가 있다. 어떠한 교육이나 행사를 하는데, 청중이 반드시 있기마련이다.
그러면 청중의 규모에 맞는 출력의 앰프와 스피커를 설치하면 된다. 그런데, 행사의 규모의 크기가 클수록, 행사장의 볼륨은 커질 수 밖에 없고, 해당 행사에 참여하지 않거나 관련이 없는 주변에는 행사장의 소리가 심각한 소음공해가 된다.
이런 경우에(행사의 소리가 외부로 나가면 안되는 상황), 청중에게 헤드폰(수신기)을 나누어 주고, 송신기를 믹서의 출력에 연결하면, 소리는 스피커로 출력이 되지 않고, 헤드폰으로만 출력이 되게 할 수 있다. 아래가 수신기(헤드폰 리시버).
볼륨다이얼과 전원. 전원은 3초정도 누르고 있으면 on/off.
아래가 채널 변경버튼. 모두 10채널이며, 한번씩 누르면 헤드폰의 색이 변하면서 채널 변경된다.
따로 숫자는 표시되지 않는다. 빨간색이 송신기상의 1번채널이다.
빨간색을 시작으로 한번씩 누르면 1, 2, 3 .... 순으로 채널변경이(색이 변하며) 되며, 수신기의 버튼을 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