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는 생명에 직결되는 도구이다. 이건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는 이야기.
사다리는 좋은 걸 사고 싶어도, 국내 여건상 살게 없다. 직구하자니 배송비용에 배가 아프다.
아뭏든 이런게 있었으면 했는데, 역시나 이런게 있다. 현대 문명은 단지 우리가 검색을 못할 뿐, 우리가 필요로 하는 물품은 어딘가게 항상 있기 마련인가 보다.
문제는 가격. 정가가 132달러인데, 검색해보니 72달라에 팔고 있었다.
미국 이야기이고, 다행히도 국내에 수입처가 있어서, 18만원 주고 샀다. 미국 할인가격 72달라에 직구 비용 합하면, 합리적 가격이라고 생각된다.
이런 부속품도 별매던데, 그냥 끼워주면 좋겠다, 라는 욕심을 부려본다. 아래가 내가 생각한 주사용목적이다.
사다리를 1자로 펴고 벽체에 기댈 때, 사다리가 뒤로 밀릴지 항상 불안하다. 이렇게 사용하여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면, 돈이 아깝지 않다....
원문 링크 : Pivit Ladder Tool, 사다리 안전블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