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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씨와 마약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씨가 집행유예로 석방됐다.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별다른 범죄 전력이 없다는 이유ㅠㅠ

 박유천씨와 마약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씨가 집행유예로 석방됐다.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별다른 범죄 전력이 없다는 이유ㅠㅠ

"다시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선행하며 잘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수원구치소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박유천씨와 마약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씨가 집행유예로 석방됐다.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별다른 범죄 전력이 없다는 이유ㅠㅠ 글에 대한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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