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닦다'는 '발을 닦다', '밥을 먹으면 이를 닦아라'와 같이 쓰이는 용도 이외에 휘몰아서 나무란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을 단단히 윽박질러서 혼을 낸다는 뜻을 지닌 '닦달하다'의 받침이 굳이 쌍기역인 이유는 '닦다'에서 비롯된 말이기 때문입니다.
'닥달하다'라는 말은 사전에 없어요!! 저도 그동안 닥달하다가 맞는 단어인 줄 알았네요.
이런.. '닦달하다'는 '닦다'에서 비롯된 말이라서 받침이 쌍기역임!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 134페이지 닦달-하다 [동사] 남을 단단히 윽박질러서 혼을 내다. 손님은 종업원에게 당장 주인을 불러오라고 닦달하였다.
아내는 돈을 다 어디에 썼느냐고 남편을 닦달하였다. 성미 급한 박 초시는 죄 없는 하인들만 닦달하고 있었다.
검색 결과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확대하기 축소하기 인쇄하기 내 단어장 내가 살펴본 단어 일러두기 도움말 목록으로 보기 내용으로 보기 닦달하다 찾기 결과 (총 1 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