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일 국궁진력으로 너희가 받은 숭고한 사명을 완수한다면 현시대는 낙태와 동성애가 인간이 당연히 누릴 수 있는 권리처럼 받아들이는 세태가 되어버렸다. 이로 인해 자행되는 수많은 음란죄와 거리낌 없이 행해지는 낙태는 하느님께서 세우신 십계명을 거슬러 자연 질서까지도 위협하고 있어,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내려지려고 하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되었다.
이로 인해 성모님께서는 지금도 피눈물을 흘리시며 진노의 잔을 들고 계신 하느님의 팔을 붙들고 애원하고 계신다. 또한 성모님과 함께 나주성모동산에 모여서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의 간절한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상달되어 성부께서는 인류가 회개할 기회를 주시고자 높이 쳐들고 계신 손을 내려놓지 않고 기다리신다.
우리가 더 많이 모여 희생과 보속으로 기도한다면 불타오르는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실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원의에 따라 부족하지만 매일 늑방고통, 낙태 보속고통, 동성애와 음란죄 보속고통, 입으로 죄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