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무쇠소녀단2, 무쇠소녀단 복싱, tvN 예능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뜨겁고 땀나는 예능 이야기로 찾아왔어요! 지난 시즌 시청자들의 눈물샘과 근성을 자극했던 tvN ‘무쇠소녀단’이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시즌도 첫 방송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하며 진짜 ‘무쇠 맛’을 보여주었어요. 새롭게 합류한 금새록을 비롯해 유이, 박주현, 설인아까지, 네 명의 배우들이 복싱 챔피언 도전을 위해 땀과 눈물을 흘리는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거죠.
지옥문이 열리다… 스키점프대 등반부터 울컥한 금새록 첫 방송에서 제작진은 ‘무쇠소녀단’ 멤버들을 위해 ‘지옥문’을 활짝 열어버렸습니다. 단 12분 안에 아파트 40층 높이에 달하는 스키점프대를 등반해야 하는 강력 체력 훈련이 그 시작이었는데요.
이 스키점프대는 경사 최대 38도로, 육안으로 보기에도 숨이 턱 막힐 정도였다고 해요. 이 장면에서 가장 큰 반응을 불러일으킨 인물은 바로 배우 금새록이었습니다.
평소 밝고 씩씩한 이미지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