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첫 책놀이] 미니 깜찍 팝업북 리얼 후기 / 시각·청각 발달 자극하는 아기 첫 책 추천! 안녕하세요^^ 서서둥이맘이에요 오늘은 우리 아기가 정말 좋아했던 ‘미니깜찍 팝업북’ 후기를 공유하려고 해요.
처음엔 단순한 아기 그림책이라고 생각했는데, 펼칠 때마다 팝업이 톡톡 튀어나오면서 아기의 눈이 반짝 하는 모습을 보고 ‘이거다!’ 싶었답니다~ 보통은 돌이후로 많이 사용하는 팝업북이지만, 엄마가 아기와 잘 놀아줄 수만 있다면 색깔을 인지하는 4개월 이후부터도 충분히 가능한 아기 책이라고 생각해요.
서서둥이도 역시 제가 빠르게 아기에게 말도 많이 걸어주고 모양이나 감각 발달을 위해 첫 책으로 들였던 팝업북입니다. 아기 육아하면서 아기에게 자극을 주며 저도 처음으로 재미를 느꼈던 책이기도 하네요 미니 깜찍 팝업북이 좋은 이유 요즘은 아기 책이라고 해도 종류가 정말 다양한데요.
그중에서도 ‘미니 깜찍 팝업북’은 손 크기에 딱 맞는 사이즈 + 팝업 입체 구조로 아기의 시각 발달과 호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