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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타임스퀘어 팝업 맷도르 바질페스토 트러플 솔직후기 (가격, 먹는법)

 영등포 타임스퀘어 팝업 맷도르 바질페스토 트러플 솔직후기 (가격, 먹는법)

영등포 타임스퀘어 지하에 가면 참새가 방앗간을 못 지나치듯 항상 맛난 게 뭐 있나 두리번거리게 되는데 이번에 지나가다 보니 '맷도르(Matt D'or)' 바질 페스토 팝업스토어가 열려 있었고 자연스럽게 시식 코너로 이끌려 한 입 먹어보고는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바로 get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오일의 퀄리티 저렴한 혼합유가 아니라 최상급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만 사용한다고 그래서인지 시식했을 때 기름 쩐내나 느끼함 없이 끝맛이 아주 깔끔 항상 냉장보관해야하고 제조일로부터 냉장 1개월 가격대는 용량 대비 조금 있는 편 프리미엄 수제 페스토라 그런지 '미니' 사이즈임에도 가격대가 꽤 나간다 통밀 토스트 (1개) 4.0원 바질 페스토 (200g) 25.0원 트러플 바질 페스토 (200g) 35.0원 가장 작은 미니사이즈로 일반 바질 페스토랑 풍미가 궁금했던 트러플 바질 곁들여 먹을 통밀 토스트를 함께 get 함께 판매 중이던 통밀 토스트 이게 은근히 신의 한 수 미니 사이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