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역에서 가까운 제과제빵 교수의 구움과자 카페 피아첸차 Piacenza 제과제빵과 현직 교수님이 매일 직접 만든 구움과자라는 이야기를 보고 괜히 더 기대가 됐던 곳 막 붐비는 카페보다는 잠깐 쉬었다 가기 좋은 영등포카페를 찾고 있던 날이라 분위기부터 잘 맞았다 ෆ 당산역 8번 출구에서 5분도 안 걸리는 거리라 당산역 근처에서 디저트나 커피 한 잔 생각날 때 부담 없이 들리기 좋아 보인다 외부는 베이킹 스튜디오 느낌으로 깔끔 내부는 공간이 크지 않은 편 테이블 수가 많지 않아 혼자또는 두세 명 소규모 테이크아웃 이런 방문이 가장 잘 어울리고 영등포카페 중에서도 오래 머무르기보다는 조용히 들러서 달달해지고 나오기 좋은 당산역카페라는 인상? 복잡하지 않아서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는 Piacenza MENU 메뉴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구성 커피류로는 아메리카노 / 카페라떼 / 바닐라라떼 등 캐모마일 / 얼그레이 레몬 에이드 / 자몽 에이드 요거트 / 딸기스무디 등 참고로 아인슈페너는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