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봄을 맞이하여 베짱이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짧은 동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둘째가 솜씨 좋게 만들었답니다.
첫째는 못하는 영역입니다. 민자매네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이름은 베짱이입니다. 베짱이라는 이름에는 사연이 있어요 둘째가 개미처럼 일하기 위해 둘째는 개미 같이 일할 파트너인 댕댕이는 베짱이입니다.
참고로 여아랍니다. 그런데 정말 베짱이가 되어버렸어요.ㅋㅋ 베짱이처럼 놀고먹고 자는 걸 좋아합니다.
가끔 너무 먹는 걸 좋아해서 말도 안 되는 사고를 친답니다. 평소에는 거의 꼬질이 모습으로 지내는데요.
미용하고 나오면 아주 이쁜 아이에요. 털이 복슬복슬한 비숑답게 하이바가 잘 어울린답니다.
평소..........
강아지 (애견) 봄옷 _ 모델 베짱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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