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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단 한톨의 미움도 없었던 사람

 유일하게 단 한톨의 미움도 없었던 사람

나의 귀요미 마루 뿌애애애앵 세포라 구경 왔는데 달바 파데 스파출러 일체형 왤캐 신기한고!!! 한때 유행으로 끝날 줄 알았지만 이렇게 제품으로까찌 나오다니 스파출라가 좋긴 한가벼 ~ 그리고 저 무화과콧?

사고 싶었는데 품절띠,, 테스터로 바른 거 하루종일 만족하고 돌아댕김 ㅜㅜ 이번 중국 일주일 컨텐츠가 다 잘 나와서 너무 뿌듯했따! 아직도 팔로워는 1만이라 슬푸지만..

난 언제 인서타 잘 되는고야? ㅜㅜ 붙임머리인에게 필수 코스인 2달에 한번 탈모 잇슈,, ^ ^ 두달 동안 묶였던 것들 한번에 와라락 빠지는 거라 딱히 탈모는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계속 계속 뽑아나오는 애들 보면 참 ~ 맘이 묘해 ㅋ 미국에 있는 어느 도깨비 어쩌구..

일출에 핏빛으로 물드는 곳이라고 한다 웹툰 보다가 여행이 가고 싶어지기는 또 처음! 묘사를 참 잘하심 맛있다구 하나 먹어보라 하는데 진짜 먹자마자 개맛도리라서 쿠팡에서 바 ~~ 로 주문 ㅋㅋ 퇴근하구 남둥찌랑 삼맥 = 33 물론 무알콜로 키키,, 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