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머리 속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산책이 꼭 필요해 얼굴이 찢어져도 셀프 밤산책 시키기는 필수 이날 필라테스 나 혼자 신청했길래 앗싸 1:1 수업이다 추워서 다들 신청 안했나봄 ㅋ 이러구 나갔는데 센터 문 닫혀 이씀 ㅜㅋㅋㅋㅋ 아무도 안 오는 줄 알았나봐요 껄껄 입 터진 주간에는 안 시켜먹던 배달을 다 시키고 난리임.. 친구가 내가 배달 시키는 거 보면 넘 생소하대 ㅠ ㅋㅋㅋ 한달에 한번 시켜 먹을까 말까 한 배달식..
근데 이렇게 실패할 수가 있냐고 ㅠ 오랜만에 소고기 냐암 근데 뭐 잘못 먹었는지 속이 말이 아니라 제대로 즐기지 못해서 아쉬워씀 ㅠ ㅠ 굴친자 요즘 굴 자주 먹어줘서 늠 조음 =33 그리고 가브리보쌈 요즘 유행하는데 가브리살이 버리는 부분이 적어서 로스율이 적고 기름져서 인기 부위라며… 근데 또 맛도 이씀 ㅠ 한국인 취향저격 맛 ~ 안성재거덩요 유튭 이렇게 재밌는지 이제 알았짜너..! 이제 겨울이라고 일도 줄어드는데 방에서 귤 까묵으면서 유튭 넷플 보는 낙에 살아...
원문 링크 : 여행..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누구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