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타던차는 내 첫차 쉐보레 트랙스였다 귀여운 붕붕이 너무 좋았지만 날짜증나게 했던건 잦은 고장과 수리비 무슨 촉매 고장으로 100만원이 나왔을때 이녀석을 놓아주었다 난 신차구매가 처음이라 나름 합리적인 소비자가 되려고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전화를 수십명한테 돌렸다 그러고 알아낸 결과는 딜러서비스는 최대한도가 있다는것 (보통 차값의 3%) (3천5백정도면 100~120) (현금주는 딜러는 20명중 3명정도) 그래서 그냥 최대한 친절한사람한테 하자고 생각함 그래서 일단 차는 쏘하와 k5중에 고민하다 조금 더 저렴한 k5로 선택 풀체한 모델인데 일단 디자인이 존예임 계약금 10만원을 걸고 친절한 딜러분께 계약했다 한 2달정도 걸린다하셨다 딜러서비스는 ppf, 유리막, 발수, 신차검수 다내가 할거니까 블박 60만원짜리 선팅 90만원짜리로 해달라고했다 (꿀팁 사실 유막제거,발수코팅은 셀프로 추천하고 나머지는 조금 힘든면이 있을 수 있지만 셀프로 하면 돈을 몇십만원이나 아낄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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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K5 DL3 신차 출고하기 딜러서비스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