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송민호 군대 부실복무 논란 아이돌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군대 소집해제를 6일 앞두고 공익 부실복무 논란이 나왔습니다. 12월 17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불성실 복무에 대한 제보를 여러 차례 받고 송민호의 대체 복무 근무지를 수차례 찾아갔지만 그를 한 번도 만나지 못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있는 마포 주민편익시설의 직원들도 그를 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논란을 가중시킨 건 이전 근무지인 마포 시설관리공단에서 송민호를 담당한 상관이자, 현재 근무지인 주민편익시설로 그를 데려온 책임자의 대응인데요.
일명 ‘짬짜미’ 논란이 불거진 것입니다. 송민호는 지난 10월 말 5박 6일간의 하와이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이후 근무지로 복귀하지 않았습니다. 디스패치가 매일 현장을 방문했고, 직원들 또한 송민호를 보지 못했다고 했지만 책임자는 그의 부실 복무를 숨겼습니다.
그의 부재 사유에 대해 연차, 병가 등 규정에 맞는 휴가를 사용했다고 해명했는데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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