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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김새론 나이 사망 사인 유작 기타맨 음주운전 엄마 논란

 아역배우 김새론 나이 사망 사인 유작 기타맨 음주운전 엄마 논란

연예계에 잇따라 가슴 아픈 일이 발생했습니다. 영화 '아저씨'의 아역배우 출신 배우 김새론이 25세라는 어린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 김새론은 지난 2월 16일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그녀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출처: MBN 뉴스 최초 발견자는 그녀의 친구로, 아직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서가 밝혀지지 않았고 외부 흔적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녀는 2000년 7월 31일 생으로 2001년 잡지 모델로 데뷔하여 영화 '아저씨'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송파 풍납동 소재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7호에 마련되었고, 19일 오전 6시 발인 예정입니다.

그녀와 가까웠던 배우 원빈 등 연예계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음주 운전과 악플 김새론은 22년 5월 음주운전 사고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변압기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도주하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되었습니다. 사건 당시 김새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