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백일쯤? 어스본 사운드북으로 책 노출을 시작했는데 6개월쯤 앉기 시작하더니 책에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야물야물은 단순 보드 책이 아니라 아이가 가지고 놀 수 있는 조작 북이라 더 맘에 들었어요. 대상 연령 : 0-3세 세이펜 가능 20권 구성 6만 원대 후반에 구매했어요 팝업 책, 플랩 책, 촉감책, 퍼즐책, 병풍책, 소리 책, 상하 펼침, 날개 책, 홀로그램 책으로 아이가 정말 좋아할 수밖에 없는 구성이에요.
팝업 책 “뽀르르 뽀르르” 개미들이 작은 구멍, 큰 구멍에서 뽀르르 들어오고 나오며 크다 작다 등 반대말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무엇이 들었을까” 여는 순간 아이도 깜짝 놀라고 흥미를 갖기 시작했어요. 플랩 책 “안녕하세요” 그림체 너무 이쁘지 않나요?
“우산 쓰고 뭐 하니” “알이 빠지직” 작은 거북이 알로 시작해서 마지막은 큰 공룡알까지 나오는데 아직 뭔지 몰라서 흥미가 없네요 촉감책 “따끔따끔 고슴도치” “나비야 나비야” “빨강 세모 노랑 네 모” 그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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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성비 돌 아기 전집 [야물 야물 그림책]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