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준비를 하면서 곤란한 경우가 자기소개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9급 공무원 면접 준비가 첫 취업 준비인 사람도 계실 거예요. 그런 분들이 갑자기 공무원 면접을 본다고 하면 걱정부터 앞서는 게 무리는 아니겠죠...
그중에서 국가직 면접은 변별력이 있다니까 혹시 내가 미흡의 주인공이 되지는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죠.
평소에는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자기도 모르니까 겉으로 드러나는 사실만 나열했는데 면접은 그게 아니잖아요? 면접관들에게 짧은 시간에 나를 알릴 수 있는 말을 해야 하는데 그런 말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찾아보고 찾은 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면접관들에게 어필을 할 수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어떤 사람이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평소에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심리검사를 해 보신 분도 있으실 거고 요즘 유행하는 MBTI를 해 보신 분도 계시겠죠? 그런 검사를 통해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알아보는 방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