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를 걷어차는 비뚤어진 사회의 단면 최근 서울 노원구의 한 국밥집에서 벌어진 기막힌 사건을 보며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한 자영업자가 오히려 범죄자 취급을 받는 현실.
이것이 과연 우리가 바라는 정상적인 사회의 모습입니까? 선의가 의심으로 돌아오고 따뜻한 마음이 규제의 칼날에 베이는 작금의 세태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합니다.
오늘은 #선한영향력 을 오히려 독으로 되갚은 황당한 민원 사태를 짚어보겠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건넨 커피 50잔의 진실 사건의 발단은 단순했습니다.
노원구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는 박민규 씨는 평소 고생하는 소방관들을 보며 늘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고 합니다. 그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자신의 사비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50잔과 얼음 컵을 준비해 인근 소방서에 전달했습니다.
어떤 대가를 바란 것도 아니고 그저 우리 사회의 안전을 지켜주는 영웅들에게 시원한 커피 한 잔 대접하고 싶은 순수한...
원문 링크 : 소방관 커피 민원폭탄, 불편한 사회! 악성민원 프로 불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