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엔씨디지텍 에디터H에요.
지난 시간에 이어서 오늘은 두 번째 노트북 리뷰를 준비했어요. 제가 너무 애정하는 포인트가 많아서 사심이 엄청 들어가있는 포스팅이 될거예요.
왜냐고요? 너무너무너무 가볍고 예뻐서 할 말이 그만큼 많기 때문이에요.
사실 뭔가를 엄청 칭찬 잘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거기다가..
'노트북? 뭐 거기서 거기지, 뭐가 다르겠어?'
'싼 게 비지떡이라고 사야지' 라고 얘기하고 다녔죠. 그런데?
이런 고지식한 제 생각도 한 번에 바꿀 수 있게 해준 녀석이 바로 갤럭시북4프로에요. 이전까지는 내근 근무가 90% 이상이였기 때문에, 굳이 노트북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괜찮은 존재였어요. 그런데?
외부 미팅 업무가 50% 이상을 차지하게 된 지금은... 무조건!
무조건! 가벼운 제품을 찾게 돼요.
놋북만 아니라 미팅 때 들고 가야 하는 제품도 많은데, 거기에 무거운 돌 덩이같은 노트북까지? 당장이라도 직장을 때려치고 싶은 욕구가 불타올라요...
하지만? 갤럭시북4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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