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지금, 단순한 재능 발굴을 넘어 **‘IP 설계와 운영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흐름의 중심에는 BNB INDUSTRY(비앤비 인더스트리) 가 있습니다.
BNB는 지난 2010년, 당시의 구시대적 매니지먼트 시스템에 도전하며 출범했습니다. 단순히 아티스트를 발굴해 데뷔시키는 것이 아닌, 그들의 가능성을 구조화하고 IP화하는 자생적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BNB의 시작이었습니다.
“NEW VALUE, HERE” – IP로서의 아티스트 BNB의 의장 임채홍은 ‘NEW VALUE, HERE’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아티스트의 잠재력과 창의성, 그리고 IP로서의 지속 가능성을 회사 철학의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BNB는 단순한 분업형 조직이 아닌, 하나의 IP가 교육부터 제작, 유통, 자산화까지 순환 구조로 이어지는 4개 전략 그룹과 14개의 CIC(Company-In-Company)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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