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은 셀럽이 있었으니… 바로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입니다! 이번엔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막스마라(MAX MARA)**의 2026 리조트 컬렉션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는데요.
역시나 그녀의 공항패션은 ‘이게 바로 런웨이구나…’ 싶을 정도로 완벽 그 자체였어요. 이성경은 이번 출국길에 막스마라의 2025 S/S 컬렉션 아이템으로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는데요.
심플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코튼 슬리브리스 탑에 가디건을 가볍게 걸쳐 여름에도 무게감 있게 멋을 살리는 법을 보여줬답니다. 특히 슬리브리스 탑은 편안하면서도 은근한 섹시미가 느껴지는 포인트였어요.
투명하게 빛나는 그녀의 어깨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여기에 막스마라 휘트니 백까지 더해져 룩의 완성도를 한층 업! 이 휘트니 백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막스마라의 스테디셀러 제품인데요. 2015년, 뉴욕 휘트니 뮤지엄 개관을 기념해 선보인 백으로 렌조 피아노 건축 워크숍과의 협업으로도 유명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