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사건반장' 측, “아직 경찰 수사 진행 중” 해당 사건을 최초 보도한 JTBC <사건반장> 측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전했습니다. “방송 이후 A씨는 SNS를 통해 무혐의 종결을 주장했지만, 경찰 수사가 아직 진행 중임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즉, 정숙 씨의 해명과는 달리 사건은 종결되지 않았으며, 경찰 조사가 현재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정숙 씨가 주최한 자선경매에서 명품 목걸이를 220만원에 낙찰받은 A씨는 감정을 통해 가품임을 확인, 이후 사기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팔찌를 낙찰받은 또 다른 참가자 B씨 역시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숙의 침묵, SNS 중단… 그리고 ‘동치미’ 방송?
논란이 커지자 정숙 씨는 SNS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이번 사건에 대한 자세한 해명은 없는 상황입니다. 한편, 정숙 씨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 출연분 방송을 앞두고 있는데요.
지난 5월 31일 방송 말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