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나와 내 친구들 사이에서 쿠팡의 별명은 ‘좃팡’이었다. 다들 쿠팡에서 일일알바, 단기알바를 해봤기 때문인데 ㅋㅋㅋㅋㅋㅋ 쿠팡은 소비자에겐 천사같지만 알바에겐 별로 그렇지 않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쿠팡 인천4센터에서 확진자가 터진 후로 알바 지원자가 별로 없긴 없는지 인센티브를 4만원, 5만원씩 뿌리길래 최근에 몇 번 다녀왔다. 쿠팡 알바가 최저 받고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업무강도가 상대적으로 덜하다고들 하는 포장도 마찬가지임) 인센 더하면 하루에 12~14 후반까지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럼 쿠팡 알바의 좋은 점과 안좋은 점을 꼽아보겠다. (포장 기준) 쿠팡 알바의 좋은점 1.
기업 자체가 돈이 많다. 인센티브 뿌릴 때 가면 이득이다. 2.
나름 개인플레이로 일한다. 3. 식사를 제공한다. 4.
음료수 자판기의 모든 음료수가 300원이다. 5. 원하는 날만 일할 수 있다.
쿠팡 알바의 나쁜점 1. 출퇴근 셔틀을 타고 업무 대기하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하루의 1n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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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쿠팡맨의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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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쿠팡 물류센터 알바에 대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