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은 세계 모든 강아지들이 사랑받고 보호받아야 하는 날인 '국제 강아지의 날'입니다. 넬동물의료센터에서 강아지와 고양이의 생명을 위해 애쓰고 계신 의료진들 역시 거의 모든 분들이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고 봐도 될 정도로 많은 분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하고 계시는데요.
그래서 이번 넬름레터에서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이하여 의료진들이 키우는 강아지들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소개하는 특집으로 꾸며봤습니다. 의료진분들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강아지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김밍구(9살,비숑) 첫 만남에 한눈에 반했답니다. 김혜인 테크니션(밍구 보호자) 우연히 카페에서 우리 밍구가 나와있는 입양공고를 보고 찾아가 보았어요.
첫만남에 가족이 될 운명임을 직감하고 데려왔답니다. 밍구야!
사고 좀 쳐도 괜찮으니 오래오래 웃어주라! 조보리(8살, 치와와) 눈 마주치자마자 반해버렸어요.
조민지 매니저(보리 보호자) 저희 아이는 식탐대마왕에 신상 인형을 엄청 좋아합니다! 새로운 인...
원문 링크 : [NEL:특집] 넬 크루들의 행복한 강아지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