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지는 장마때문에 집콕만 할 순 없죠?? 이슬비 내리는 날은 물멍이라고~ 저수지뷰카페 반제저수지 근처 카이로스로 고고씽해봤습니다~ 주차장에 내리면 수국과 작은 꽃화분들로 꾸며진 바로 보이는 카페 들어가는 길목이 보입니다.
(주차장은 넓으니 걱정 노노~) 들어가자마자 빵부터 살펴봤는데~ 맛난 빵들이 많이 보였지만... 비어있는 빵쟁반의 빵들이 더 먹고 싶은게 사람 심리인가봐요~ 카페 카이로스는 원두 직접 로스팅하고 빵도 냉동생지가 아니라 직접 반죽하고 숙성시켜 만든다고 합니다!
일단 음료랑 빵 주문하고 카페 여기저기 돌아다녀봤습니다. 캐노피와 난로가 설치된 2층 테라스~ 수국사이로 보이는 담소 나누기 좋은 프라이빗한 야외정자 2층 테라스에서 1층으로 내려가는 마련된 계단 자리~ 1층 테라스에는 파라솔~ 잠시~ 휴양지 기분 내봐요~ 카페 카이로스는 어느 자리에서도 각기 다른 휴식을 즐길 수 있겠더라구요!
인생샷은 덤이구요!! 아까 주문한 바날라라떼,아이스아메리카노, 빵은 얼그레이 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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