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맨파 2회가 방송되었습니다. 많은 배틀과 미션 중 일단 기억에 남는 몇장면 리뷰하겠습니다.
먼저 1회 마지막에서 위댐보이즈 바타에 맞서는 저스트절크 영제이의 댄스가 이어졌는데요. 3:0으로 영제이가 승리했네요. 조금은 의아한 결과입니다.
다른 크루들은 재대결을 예상했지만, 영제이의 압승이 됬네요. 제가 우려한 저지에 대한 수준미달이 조금씩 눈에 띄는듯 합니다. 2:1 정도는 납득이 갈만한데 말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영상 보시겠습니다.
공교롭게도 저는 오늘 회식이 있어서 풀타임 시청을 못했네요.ㅠ 암튼 그 다음 인상 깊었던 배틀은 최종 노리스펙 약자지목크루 배틀입니다. 방송 시작부터 타 크루들로부터 가장 약자로 줄곧 지목된 두 크루 YGX vs 엠비셔스 간의 배틀이였습니다.
YGX는 노리스펙 지목을 가장 많이 받았고 배틀에서도 2승 8패로 8위였습니다. 엠비셔스는 5승 8패로 7등이였구여...
엠비셔스는 신생 크루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합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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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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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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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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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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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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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밀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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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댐보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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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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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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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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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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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약체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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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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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킹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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