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리꼬마 집사입니다! 오늘은 지난 6월에 다녀온 교토 여행 중, 인생 첫 오차즈케를 맛본 교토 아라시야마 맛집, 다이쇼하나나(鯛匠HANANA)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비록 기대와는 조금 다른 경험이었지만, 솔직한 후기가 여러분의 교토 여행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다이쇼하나나 홈페이지 정보 주소: 京都府京都市右京区嵯峨天龍寺瀬戸川町26-1 운영시간: 11:00 ~ 17:00 휴무일: 연중무휴 웨이팅: 평소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라 웨이팅이 있다는 후기가 많음, 도쿄, 오사카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교토!
하지만 도톤보리에서 교토 아라시야마까지는 정말이지 멀고 험난한 여정이었어요. 기차를 몇 번이나 갈아타고 도착했을 땐 이미 땀으로 온몸이 흠뻑 젖은 상태였죠.
그래도 ‘오픈런 필수!’, ‘웨이팅 지옥’이라는 후기를 워낙 많이 봐서 걱정했는데, 웬걸?
저희는 11시 30분쯤 도착했는데도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아마 여름철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