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리꼬마집사입니다! 2026년 2월, 아직 날씨가 꽤 쌀쌀하죠?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렇게 기운 딸리고 추운 날에는 윤기 좌르르 흐르는 갓 지은 밥에 뜨끈한 국물 요리 하나면 보약이 따로 없는데요. 오늘은 주부라면, 특히 집밥을 자주 만들어 드시는 분이라면 더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식재료!
바로 '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시중에 정말 다양한 쌀이 있지만, 부모님과 함께 직접 농사부터 도정, 포장,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있는 믿음직한 청년농부의 쌀, 3월생농부 영호진미를 소개해 드릴게요.
직접 받아서 밥도 지어보고, 몸보신용 삼계탕과 죽까지 만들어 먹어본 솔직 후기, 지금 시작합니다! 청년농부의 뚝심, 믿고 먹는 '영호진미' 우리나라에 정말 다양한 종류의 쌀이 있지만, 어떤 쌀을 고르느냐에 따라 밥맛이 천차만별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 소개하는 3월생농부는 오랫동안 이어온 우리의 전통 농업을 지키고 쌀 소비량을 늘리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