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에 방영된 심은하 출연의 SBS 70분 드라마 3회 <나는 원한다>를 보았다. 은퇴 전, 6년 남짓 활동하면서
이로써 그녀가 출연한 3방송사 '1회 드라마'를 다 접하게 되어, 왠지 그랜드슬램(?) 달성한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예전에 '연예 프로' 같은 데 '야외 촬영하는 모습' 나와서 S사 단막 찍었단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그걸 본 건 이번이 처음이다.(오늘은 내용의 3분의 1 정도만 포스팅~) 이 극에서 심은하는 10급 기능직 공무원인 '주차 단속원'으로 등장한다.
영화에서처럼 '유니폼' 너무 잘 어울리는 분위기인데, 어떤 면에서 보면 이목구비가 더 또렷하게 표출되어서 그런지 <8월의 크리스마스> 때보다 더 예뻐 보였다. 전반적으로다가....
특히 '안광'이 남다른 그녀의 신비로운 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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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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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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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단막극